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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령을 만 18세로 낮춘 뒤 처음 실시되는 4.15 총선이 이들에게 ‘깜깜이 선거’로 전락할 우려가 커졌다.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잇따라 늦춰지고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이 현실화되면서 애...
4월 9일부터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었다. 따듯한 봄 날씨와 만개한 벚꽃으로 아이들과의 외출이 조금씩 늘고 있다. 코로나 19가 잠식되고 아이들의 정상적인 등교나 혼자 하는 외출을 대비해 아이들에게 미리 교...
이 순 영 <행복한피아노음악학원장/ 플루트연주자> 예전에 대화를 나누던 사람이 ‘ 밥만 먹고 사느냐? ’ 하면서 하던 말이 생각난다. 사람이 생활하는 기본인 의식주는 물론이지만, ...
‘배달의 민족(배민)’ 수수료 논란에 ‘공공배달앱’이 요즘 화제다. 그 중심에 군산시가 출시한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인 ‘배달의명수’가 있다. &ls...
정부가 지난 5일로 종료할 예정이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더 연장했다. 이에 따라 이날까지 운영 중단이 권고된 종교시설, 무도장·체력단련장·체육도장 등 실내체육시...
홍 성 근 <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아이나라협동조합 이사장> 4.15 국회의원 총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는데 지역구에 입후보한 후보자 선거공보와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각 정당의 공보물이 배달되었다. 또한...
재난 및 사고 현장에서 위험요소를 미리 파악해 정보를 전파하고 주변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예측불허 현장의 불안전 행동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등 화재 발생 시 유해 물질 파악과 주의사항을 알려 소방대원의 안전...
옛 속담에 ‘농촌의 사오월은 굼뱅이도 석자씩 뛴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굼벵이처럼 느리고 게을러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농사일을 거들어야 할 만큼 바쁜 시기다. 해마다 이맘때면 농촌은 일손 부...
전국 119구급대가 임무를 끝내고 소속 근무지역으로 돌아가고 간다는 기사를 보며 대구로 지원했던 그 날이 떠오른다. 라디오 너머로 들리는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인력 부족 심각’이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마다 앞 다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키로 했으나 금액과 지급대상이 달라 적지 않은 혼선을 빚고 있다. 정부의 사상 첫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 기준 논란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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