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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간편히 온라인 주문을 이용한 배달문화가 증가하고 있다. 급속히 증가한 주문량으로 이륜차들은 쉴 틈도 없이 도로 위를 주행하고 있다. 모바일 앱으로 5분만에 주문한 음식은...
홍 석 봉 < 기아자동차 전주지점 수석팀장 > 꽃이 피는 상춘의 계절에 우리 사회 아니 전 세계가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큰 시름에 안겨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도 닥친 현실의 가장 큰 문...
총선 후보 등록이 26, 27일 양 일간에 걸쳐 마감된 가운데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19란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총선은 여의도 권력을 재편하는 의미를 넘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
3월 막바지에 들면서 꽃샘추위가 지나고 완연한 봄이다. 농촌에서는 먼지가 뽀얗게 쌓인 농기계들이 땅을 일굴 준비를 하고 농촌은 도시만큼이나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매년 3월~5월이 되면 농촌에서는 씨앗파종...
문 성 필 <㈜엄지식품 연구주임> 겨울의 찬 바람이 옷깃을 스미는가 싶더니 어느새 봄꽃이 활짝 피었다. 요즈음 코로나19로 인해 봄꽃 맞이 지역축제가 취소되었지만, 상춘객들이 찾아왔고 일부가 감염되...
벌써부터 21대 총선 금배지는 ‘떼어 논 당상’이라고 여기는 것일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언론사 초청 토론회 불참과 미온적인 태도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공천이...
구급대원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돕는 것이 주 임무이나, 화재가 발생 했을 때에도 구급차를 타고 출동해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소화전을 찾아 나선다. 심심찮게 소화전 주변으로 불법 주·정차...
이번 21대 총선에서 전북지역 야권 후보들의 정체성이라고는 눈 씻고 찾을 길이 없다. 정치라는 게 본래 지지고 볶고 하면서 분화를 거듭해 가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번 총선을 앞두고 야권 후보들의 행태를 보면 가히 역...
이 경 로 <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 지난 편에 게재된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을 비롯한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를 제시하였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어떠...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외출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차와 사람 모두가 교통법규를 지킬 것이라는 믿음으로 움직이지만, 사소한 실수로 자칫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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