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원장 오진규)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3일(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평강원, 이웃사랑노인공동생활가정 2개소에 생필품 지원하였다.
남원의료원 나누리봉사단은 남원의료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2012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집수리 및 의료봉사, 나눔봉사, 지역사회 의료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명절에도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2개소를 방문하여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남원의료원 오진규 원장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정성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백없는 필수의료 수행과 따뜻한 공공의료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남원의료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