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 전라남도 여수 돌산공원, 향일암에서 왕정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정근) 외 통장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원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홍보 활동이 활발히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의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노력 하나로, 왕정동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 대표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남원시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해당 유치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정근 통장협의회장은 “남원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는 단순한 경찰학교 유치에 그치지 않고, 지방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남원시의 유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양병오 동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남원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여수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방문객들과 관광객들에게 남원시의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왕정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남원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 대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 사회의 단합된 힘을 통해 유치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남원=정하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