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원장 오진규)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기관표창 3관왕, 개인 표창 2관왕 5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원의료원의 이번 수상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5년 연속 ‘A’등급, 책임의료기관으로서 필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더불어 남원의료원 오진규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과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특히 올해, 남원의료원은 양질의 전문 진료서비스를 제공과 지역주민 건강증진도모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남원의료원 오진규 원장은 “공공의료를 수행하는 지방의료원으로서 5개 부분 수상은 이례적이며 우수한 공공기관임이 입증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