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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 김제시 제10기 시정모니터 출범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0기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열고 총 33명의 시정모니터를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정성주 김제시장이 위촉장을 수여하며 시정모니터 활동에 대한 기대와 당부를 전했다.

정 시장은 “이번 시정모니터는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된 만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니터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농업인, 회사원, 작가,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제10기 시정모니터는, 2026년 12월까지 2년간 김제시의 정책과 행정 서비스에 대한 평가와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온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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