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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회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가 24일 제28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1월 6일까지 14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는 각종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2024년도 주요업무실적 보고 청취 및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

2024년도 주요업무실적 보고는 ▲28일 기획예산실, 감사담당관, 행정자치국, 보건소 ▲30일 열린민원과, 문화관광복지국, 도서관사업소 ▲31일 수소신산업담당관, 경제산업국 ▲11월 1일 건설안전국, 농업기술센터, 완주산업단지사무소, 상하수도사업소, 의회사무국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은 11월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되며, ▲4일 구이수상레저단지, 구이저수지둘레길, 독립운동 추모공원, 미래행복센터, 농업기술센터 탄소중립 시범사업, 구)전환기술 리모델링 현장 ▲5일 삼례 삼색마을 조성사업(책마을), 고운삼봉도서관, 사용후 연료전지 기반구축사업, 탄소복합재 수소저장용기 신뢰성 평가기반 구축사업, 봉동도시재생지원센터, 설결~두억간 도로확포장공사현장 등 총 11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완주군 공공시설물 손괴자 신고 포상금 지금 조례안 등 총 50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은 해당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처리 된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덕, 심부건, 이경애 의원이 ‘도서관 주민 편의적 활용방안 모색’, ‘완주우석 전망대 활성화 방안 적극 모색해야’, ‘늦은 밤, 휴일에 진료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서비스 구축 시급하다’ 등의 제목으로 5분 발언을 실시하며, 서남용 의원은 ‘지역고용 활성화 촉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 할 계획이다./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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