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이병희)는 지난 12~13일 제19회 순창장류축제 행사장에서 ‘쌀 소비 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쌀 과잉재고 등 심각해진 농업·농촌위기를 극복하기 위함으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의장, 이병희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장 및 축제 참가자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 쌀로 만든 떡과 생수를 나누며 ‘쌀 소비 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였다.
이병희 지부장은 “쌀값 하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쌀 소비 촉진 및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토록 하겠으며, “지역 대표축제인 순창장류축제장을 방문하신 많은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통하여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창=박지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