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지난 1일부터 3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 및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13개 시군이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했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 귀농귀촌 정책, 농촌유학 설명회와 청년 스마트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고창군은 행사기간 동안 지자체관을 운영해 귀농귀촌 상담을 통한 각종 지원정책 홍보와 귀농귀촌 사례 설명에 열을 올렸으며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주요 관광지 홍보를 홍보해 예비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고창군은 전국 단위 박람회 및 상담홍보전 4회, 도시민 상담 교육 2회, 2박 3일 현장견학 프로그램 3회를 계획했으며 이달 중에 도시민 상담 교육과 도시민 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고창=백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