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내면(면장 고현규)에서는 성내교회(목사 이주환)가 400만원 상당의 보행보조기 5대, 전기매트 50개를 성내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기탁된 보행보조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전기매트는 추운 겨울철을 대비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내교회는 매년 보행보조기를 기탁해왔으며, 지역 내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을 손길을 전하고 있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성내교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백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