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부안군, 2024년 제3회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부안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3회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세목별 체납액 100만원 이상인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체납액 징수 현황 및 부진 사유 분석과 체납액 징수를 위한 활동 상황 및 향후 대책 등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동안 해당 부서에서는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자에게 문자 발송 및 전화 독려, 체납안내문 발송, 출장 등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노력해 왔다.

이와 관련해 군은 11월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경제적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들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등 체납처분을 통해 징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영두 부군수는 “ 체납액 감소를 위한 각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4년 남은 기간 동안 체납액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징수율 제고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