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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권 의원(김제1)=“뿌리산업과 관련, 지난해 올해 제조업체 총람을 살펴보면 금융분야 등 일부분야는 1년 만에 총 4백명의 인력이 급감하는데 그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또 산업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최형열 의원(전주5)=부안메타버스체험관 및 교육홍보관에 하루 평균 이용객이 37명 정도로 타지역 테마파크에 비해 매우 저조하고 특히 청소년에게 외면받고 있다. 매년 도에서 운영비를 지원하는 만큼 홍보와 함께 콘텐츠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
▲권요안 의원(완주2)=작년 본예산에 현대자동차 이차전지 배터리 교환비용 지원을 편성했는데 현대차는 내연기관에 수익창출이 뛰어나다. 일방적인 예산지원이 아닌 수익창출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수소차에 대한 투자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라.
▲김대중 의원(익산1)=우수한 사업과 부진한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환류하는 과정 등 매뉴얼이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고질적인 인력난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대처가 되지 않는다. 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말고 체계화해 피드백을 철저히 해야 한다.
▲김동구 의원(군산2)=이차전지 특화단지가 현재 희망적인 상황으로 국면이 전환됐는데 의회에서 필요한 부분은 적극 협력할테니 집행부도 최종 발표시까지 적극 대응해야 한다.
▲김희수 의원(전주6)=테크비즈센터는 353억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립했는데 시장 타당성 조사라든가 최초 계획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전북지역 특화산업 창업기업 지원이라는 목적에 부합할 수 있도록 공실 최소화 및 수익 창출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서난이 의원(전주9)=잼버리에 참여하는 세계 각국 청소년 중에 부안 메타버스체험관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어떠한 활성화 방안이 없다. 특히 언어지원 측면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지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 한다.
▲오은미 의원(순창)=청년들의 타지역 유출을 조사해보니 임금, 문화여건의 차이가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감독 부서에서는 기업에서 발표하고 있는 공고 등만을 신뢰할 것을 아니라 정확한 현실파악을 통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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