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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재 위원장(전주4)=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와 관련, 조례 개정으로 위원회를 상설화했으므로 새만금 관할권, 옥정호 등 공공갈등 조정에 만전을기해 달라.
▲강태창 의원(군산1)=지난 업무보고 당시 전북경찰직장협의회에서 자치경찰모델 이원화 모델 추진에 반대하므로 대화를 통해 협의를 이끌어 줄 것을 주문했으나 개선된 것이 없다. 자경위 이원화 모델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송승용 의원(전주3)=실국장으로 구성되는 선정위원회 의견과 실제 직원들이 느끼는 격무 부서에 대한 생각에 괴리가 있다. 격무부서 근무자에게 부여되는 인센티브가 실질적인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달라.
▲김정수 의원(익산2)=후생복지 목적의 사업들은 예산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서 반납예산을 최소화해야 한다.
▲염영선 의원(정읍2)=도 전입 시험 방식이 주관식으로만 평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는데 주관적 논술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공정한 방식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평가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철저를 기해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성수 의원(고창1)=자치경찰위원장은 권위적인 모습을 버리고 기존 경찰이 갖고 일부 부정적 선입견을 타파하여 도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자치경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오현숙 의원(비례)=소방에서 관용차량 사적 사용 등 불미스러운 일이 계속 발생하는 것은 솜방망이 처벌이 그 이유중 하나다. 일선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는 소방관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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