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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위원(익산4)=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교육을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교육청의 고민이 필요하다. 학교신축 시에도 탄소 중립 기준을 반영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한 사업추진이 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교육청 용역은 의회와 공유해야 하는데 한 번도 결과를 받아본 적이 없다. 앞으로는 용역 착수와 그 결과를 의회에 보고해 달라.
▲진형석 위원(전주2)=전북교육인권센터에서는 교원에 대한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사안에 대한 소송비용을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보상하고 있는데 보험료 대비 보상 건수와 지급액이 적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한다.
▲김슬지 위원(비례대표)=특수학교 수석교사 운영에 대해 본예산에 없었던 사업을신규로 진행하면서 의회의 승인과 보고 없이 추진하는 것은 문제다. 앞으로 진행하는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의회에 보고 해달라.
▲장연국 위원(비례대표)=학교에서 관리하는 공기청정기는 제품에 따라 부품과 필터 교체 주기가 다른 만큼 제품 성능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유지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 공기 청정 기능과 살균 기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교체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 달라.
▲이정린 위원(남원1)=40년 이상된 노후 건물을 새롭게 신축 함에 있어 기존 건축구조 방식보다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그 지역만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힘써야 한다.
▲박정희 부위원장(군산2)=2025년부터 시행되는 유보통합을 위해 전북교육청 차원에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통합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미흡한 것 같다. 특수학생들을 위한 시설과 교육과정이 부족 하다. 특히 경계선 지능 장애 학생을 위한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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