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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닭 계열화사업 운영자금 5백10억원 추가 확보

도내 닭 계열화사업자 하림, 동우, 참프레 3개소 선정
전북도는 22일,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2023년도 하반기 축산계열화사업 운영자금(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3개 업체에 5백1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닭 계열화사업자는 ㈜하림, ㈜동우팜투테이블, ㈜참프레로 전국 8백억원의 64%인 5백1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계약 사육농가의 안정적인 농장운영 및 닭고기 수급안정을 위한 계열화사업자의 입식 확대를 위해 지원된다.

한편 지난 상반기 3개 업체(농업회사법인 한송주식회사, ㈜코리아더커드, 농업회사법인 ㈜유피에프엔비)에 148억 원의 축산계열화사업 운영자금을 확보해 추진했다.

신원식 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정책자금 활용으로 계열화사업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고 닭고기 공급 안정화를 위한 계열화사업 정책에 적극 동해 주기를 바란다”며 “공정한 거래관계 형성을 통해 계약농가와 계열화 사업자가 상생 발전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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