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고향사랑의날’ 기념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해 전북도와 도내 14개 시·군 합동 ‘전북 홍보관’을 열고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렸다.
‘고향사랑의 날’은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9월은 고향을 떠올리게 되는 추석이 있는 달이고 4일은 사랑한다는 의미와 생각한다(思)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이번 박람회는 각 지자체장, 유관기관장, 시민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과 국민을 잇습니다’라는 주제로 전국 17개 시·도가 참석해 올해 첫 시행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규모로 진행됐다.
/유연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