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이병철)는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인 6일현지 의정활동으로 군산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지 활동을 통해 군산의료원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이후 내년 연말 준공 예정인 급성기 진료시설 증축 현장 등 주요 시설을 살폈다.
이병철 위원장은 “필수 의료서비스의 지역 격차 해소와 공공보건의료지원 기반 확충으로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과 “공공의료원의 의료공백을 막기 위한 우수 의료진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관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