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지난 6일 탄소중립위원회(공동위원장 한정수) 발대식을 갖고 기후위기에 대응 하기위한 탄소중립 활동에 돌입했다.
전북도당은 이날 오후 4시, 도당 대회의실에서 임성진, 이중희, 한정수 공동위원장과 전북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소속 위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공약 발굴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정호 중앙당 전국 탄소중립위원장과 한병도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의 영상 축사와 임성진, 이중희, 한정수 공동위원장의 인사와 부위원장 및 위원들의 임명장 수여로 이어졌다.
전북도당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전북지역 탄소중립 실천을 정책 개발과 탄소중립 생활속 실천 시민홍보 등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다짐했다.
/서울=김영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