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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경제부지사, 럼피스킨병 방역 현장 점검

현장 근무자 격려 전파요인 차단 총력 당부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31일 정읍시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긴급백신접종 및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방역 추진상황과 태인 소재 한우농장에서 실시 중인 백신접종, 흡혈곤충 방제 및 소독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0일 도내 세 번째 럼피스킨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가축방역 관계자 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경제부지사는 방역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럼피스킨병 예방과 차단을 위해 시·군 보건소와 농축협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주요 전파요인인 모기, 파리 등 흡혈 곤충의 방제 등 철저한 방역을 해달라”며 “럼피스킨병 차단을 위해 백신접종이 가장 중요하고 특히 농가 스스로 축사 내외부 방제·소독을 철저히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정읍=김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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