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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연 의원(전주)=불법주정차와 관련된 민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공유주차장을 확대, 무료로 주민들이 야간이나 특정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야 한다. 또 주차 수요를 파악해 공영주차장도 더 늘려야 한다.
▲윤정훈 의원(무주)=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야 할 산업단지 15곳 중 설치를 완료한 곳은 고작 1개에 불과하다. 더욱이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10개 중 6개는 도내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빈번한 곳이다. 전북특별법 시행을 앞서 완충저류시설을 설치, 빈발하는 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윤수봉 의원(완주 제1)=전북도청과 산하기관에서 작년에 제작한 현수막은 1천6백18장으로 조사됐다. 이를 친환경 생분해 현수막으로 교체하면 1~2년 후 완전 분해돼 공기와 토양, 생태계 등 환경오염이 사라진다. 현수막도 친환경으로 전환해 탄소중립 일번지를 실현해야 한다.
▲전용태 의원(진안)=전북도가 사회적 경제를 위해 내년 예산안에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지원조직에 대한 예산을 편성했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전북도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 도청과 교육청이 함께하는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과 전문가 양성도 중요하다.
▲김성수 의원(고창 제1)=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후 차량의 교체가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전북도가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
▲김정수 의원(익산 제2)=잼버리 파행 이후 윤석열 정부는 모든 책임을 전북도에 돌리면서 내년도 새만금 예산 78%를 삭감했다.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지금 다수 의원이 삭발을 단행하고 65일간 릴레이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새만금 예산이 100% 복원되는 순간까지 원팀으로 뭉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장연국 의원(전주)=여성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위해 화장실 신축 및 개·보수를 할 경우 범죄예방환경디자인 셉테드를 설치해야 한다. 타 시도의 경우 여성안심화장실 조성에 많은 예산을 편성, 집행했는데 우리는 관련 예산이 전무하다. 비상벨·안심스크린 등 최첨단 IOT기술이 활용된 안심화장실의 도입이 시급하다.
▲황영석 의원(김제)=도청 앞 광장이 평일 휴일 구분없이 개공원으로 변하고 있다. 반려견의 잔디밭 출입을 금지하는 현수막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도 차원의 적극적인 출입 제한 대책이 시급하다.
▲나인권 의원(김제제1)=도의회는 지난 4월 새만금 인근지역 의원 중심으로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지원 특별위’를 구성했다. 가뜩이나 정부 여당이 새만금을 정쟁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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