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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위원장(익산2)=예산편성과 집행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의회사무처가 본 예산에 편성된 각종 공사 및 자재구입 등을 하반기에 계약하는 등 늑장 행정을 펼친 것을 확인했다. 향후 본예산에 편성된 공사 및 자재구입 등은 상반기에 계약하고 조기에 완공하라.
▲장연국 부위원장(민주당 비례)=작년 1월부터 지방의회 공무원 임용권이 지방의회 의장에게 부여됨에 따라 의회사무처와 집행기관과의 인사교류가 어렵게 되고 전문성도 약화될 우려가 있어 대책 마련을 요구된다.
▲최형열 의원(전주5)=인사권 독립이 특정 직렬에게는 잔치가 되고 타 직렬에는 정신적 고통이 될 수 있다. 피해가 예상되는 직원이나 직렬에 대해 복수직 신설 등의 개선책을 신속히 마련하라. 새만금 SOC 예산 원복을 위해 도의원들이 투쟁을 펼치고 있는데 정책협력관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문하기 바란다.
▲이명연 의원(전주10)=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더욱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채용을 통해 신뢰를 높여야 함에도 의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의 면접위원 구성 및 평가 등에서 미비점이 드러났다. 인사권독립의 취지에 맞게 투명하고 객관적인 채용절차를 마련하라.
▲서난이 의원(전주9)=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승진 불공평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라는 요구는 인사권독립 이후 특정 직렬이나 직원이 불이익받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정책과 대책을 수립하라는 의미다.
▲강태창 의원(군산1)=공무원들이 5급 진급을 하려면 20년 정도 걸리는데 개방형 임기제의 경우 면접 한번으로 5급이 된다면 누가 납득하겠나. 도의원 발의 입법예고시 자치법규정보시스템으로 연동되지 않고 있어 조치가 필요하다.
▲박정희 의원(군산3)=정책협력관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보면 새만금 SOC 예산 원상회복, 전북특별법 국회통과 등을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오현숙 의원(정의당 비례)=예산분석에서 과제분석은 도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 사업에 대해서 보다 심도있게 분석해 문제점이나 정책대안을 마련하려는 것인데 갈수록 줄어들고 주제도 농업분야에 한정한 이유가 무엇인가.
▲윤정훈 의원(민주당 원내대표)=4개 시.군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 의원들의 의정활동 소식을 싣도록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발족에 앞서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김정기 의원(부안)=새만금 예산 원상 복구 등 게시글 조회수가 100회도 넘지 못하고 있는데 의회 직원조차 관심이 없는 것같다. 또 어린이의회나 청소년의회, 청년의회 등 체험 영상을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전면개편 때 반영해야 한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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