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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위원장(전주7)=새만금 관광레저산업 용지 개발 관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관광레저산업단지로의 개발 사업들이 계속 늦춰지고 있고 신시야미지구 관광레저용지 개발의 경우 현재 10년간 답보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새만금 레저관광산업 단지 개발 계획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은 어떻게 되나.
▲임승식 부위원장(정읍1)=새만금 신항만 건설 관련 새만금 예산 복원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대책마련과 신항만의 향후 추진계획을 밝혀라.
▲강동화 의원(전주8)=새만금 신항만 가호안이 붕괴돼 복구를 반복하고 있는데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문제 및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야 한다.
▲김만기 의원(고창2)=해양쓰레기의 수거 달성률이 저조하다.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서는 침적쓰레기 제거와 정기적인 수거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전북도 연근해의 해양 침적쓰레기 양과 침적쓰레기 분포지역을 밝혀달라.
▲박용근 의원(장수)=새만금 이차전지(전구체)산업 육성 및 특화단지 지정과 더불어 폐수 방류 등 환경오염과 관련해서도 도 차원의 주의가 필요하며 환경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춰야 한다.
▲윤정훈 의원(무주)=유해생물 구제사업 관련, 기후변화의 역습이라고 해파리는 늘고 꿀벌은 줄어드는 현상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해파리 대량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밝혀라.
▲황영석 의원(김제2)=새만금 예산의 대폭 삭감으로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조성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예상된다. 기반조성 및 개발사업의 속도가 더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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