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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권 위원장(김제1)=상용차산업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사업의 올해 집행률이 16.5%,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사업 15.3%, 산업용 자율주행 스케이트 플랫폼 개발 28% 수준으로 집행률이 저조하다. 체계적인 사업운영 방안을 마련, 사업들이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최형열 의원(전주5)=자동차융합기술원의 올해 수의계약 51건 중 전북업체는 단 13개에 불과하다. 도내기업 비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또 올해 수의계약 현황 중 자동차 부품 관련 업체 외에 금형프라자 지붕 방수작업도 서울 업체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선도적으로 관련 도내 장비 업체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
▲권요안 의원(완주2)=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구축 사업이 내년에 종료되는데 기업 지원 후 매출 등 가시적 성과가 미미하다. 또 인력양성사업 목표가 95명인데 현재 52명이다. 목표 달성과 취업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라.
▲김대중 의원(익산1)=융합기술원장의 60여 차례 출장 중 경기도 등 타 시도 출장이 업무와 어떤 관계가 있나. 또 융합기술원에는 회계담당자가 단 1명인데 회계 관리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조치해야 한다.
▲김동구 의원(군산2)=도 출연기관 중 융합기술원의 직원 만족도가 최하로 평가됐다. 만족도 조사를 시작한 2021년부터 매년 떨어지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인사·승진 분야 등 전반적인 조직 점검을 통해 개선해야 한다.
▲김희수 의원(전주6)=다른 출연기관과 달리 융합기술원은 매년 임대료를 체납하고 있다. 입주업체 중 ‘미도’의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대료가 6개월간 체납됐고 업체의 실제 매출은 작년과 올해 전무하다. 도내 자동차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요구된다.
▲오은미 의원(순창)=젊은 뿌리기술人 양성교육 지원사업 자료에 따르면 사후관리 및 설문조사에 대한 증빙자료가 없다. 교육수료 이후 기업에 입사한 뿌리기술인들이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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