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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자민원모니터, 생생한 도민 목소리 전달

도 전자민원모니터 성과 보고 역량 강화 교육
올 한해 1백90여건 제안·제보 도민과 도정 소통 매개
전북도는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14개 시군 80여 명의 모니터 요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자민원모니터 성과보고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제안·제보 활동 우수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h가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그동안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범정부 민원통합망 관리체계에 대한 직무교육도 이뤄졌다.

특히 안전사고에 대비한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관련 교육에 이어 앞으로 강화될 현장 행정 계획 소개와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홍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김 지사는 “민선 8기 도정 비전인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민과의 소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전자민원모니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자민원모니터는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제보부터 도정 현안 및 정책에 대한 도민 여론 수렴 등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유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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