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을 수상했다.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국회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매년 국회의원들의 국회내 공식 발언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정치언어의 품격을 높인 국회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 정치 언어의 품격 향상과 신뢰받는 국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국회농림수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및 국회여성가족위원회,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일하는 국회상을 정립하는데 일조를 해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이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매년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고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을 비롯한 다수의 농민단체와 언론 등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 및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 국감에서는 부정확한 쌀값 통계 문제, 농민들이 요구하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도입, 새만금 잼버리 대회에 대한 정부의 준비 부족 문제 등을 지적했고 이에 좋은 평가를 받아 한국농정신문과 쿠키뉴스가 선정한 올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김영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