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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주영은 의장, NH농협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가입

도민 자신감·자긍심 높이고 특별자치도 성공 기원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이 전북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익기금으로 지원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에 가입했다.

국주 의장은 30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장경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과 조상완 경영지원단장, 이재문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 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가입 서류에 서명했다. 

이날 국주 의장은 “우리 전북은 과거 대한민국의 식량을 책임지는 농도라는 자긍심이 컸지만 급격한 산업화 과정속에서 인구는 줄고 발전 정책에서 소외되는 낙후의 악순환에 빠져 있다”면서 “이러한 악순환을 끊을 기회가 전북특별자치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D-50일을 기념해 농협에서 출시한 성공예금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전북도민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희망예금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국주 의장은 “많은 전북인이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가입에 참여해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의 성공 모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김관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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