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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4년 연속 수상

이원택 국회의원(김제·부안)은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수여하는 `23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이 의원은 4년 연속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올해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농업소득 하락과 양극화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 촉구 △새만금 내부개발예산 삭감 문제 지적 △잼버리 부지매립의 농지기금 사용의 적법성 제시 △김제 금동마을 주민 공동묘지 강제이전에 대한 진상규명 및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또한 △농진청 쌀생산량 조사 오류 지적 △농정 패러다임 전환 촉구 △새만금신항 예산삭감 문제 제기 △윤석열 정부 원전오염수 관련 펙트체크 △수협 방사능 장비 보유 미비 △후쿠시마 인근 해양조사 실시 촉구 등을 지적했다.

여가위 국정감사에서는 △잼버리 파행의 원인은 정부의 준비 부족과 초기대응 실패 △잼버리 생갯벌 부지 논란 팩트체크 등 잼버리 파행에 대한 정부의 준비 소홀을 따졌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 국감에서 나름 농어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잼버리 파행에 대한 정부의 준비 부족 문제 등을 집중 제기했다”며 “이 영예를 유권자들과 국감을 위해 협조해 주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김영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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