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관장 이애선)은 이필숙 개인전 ‘행만리로(行萬里路)’를 6일부터 11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JMA 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이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서 동양미학 및 서예학 석사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동양미학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이며, 이외에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주), ‘한국서도협회 초대작가전’(예술의전당, 서울) 등 다수의 단체전 및 기획전에 참여했다.
제9회 원곡서예학술상(2018), 제1회 퇴옹학술상(2018), 제1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학술논문 대상(2019)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2017-2020)와 한양대학교 겸임교수(2019-2021)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연구교수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