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ㆍ더불어민주당)이 7일 휴먼에노스, 한풍제약, 아헤스를 방문해 R&D 지원사업과 그린바이오·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도 한병삼 탄소바이오산업과장, 최재길 미래산업기획팀장, 전북테크노파크 이영춘 전북과학기술진흥단장 등이 참석해 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R&D 예산 삭감에 따른 기업 육성 및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최형열 의원이 자리를 마련했다.
최 의원은 “R&D 기업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사업을 듣고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