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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정읍시지부, 전북지체장애인협회정읍지회와 정읍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농협정읍시지부(지부장 이재연)는 9일 전북지체장애인협회정읍지회(지회장 송 현)를 찾아 “정읍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재연 지부장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정읍지회에 백만원 상당의 햅쌀(10KG, 40가마)을 전달 하였으며, 38개 정읍소재 기업 및 단체에도 6백만원 상당의 햅쌀(10KG, 242가마)을 전달하여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을 통한 정읍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농협정읍시지부는 “정읍시와 정읍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체결, “정읍 출향기업 및 정읍소재기업”과 정읍 쌀 소비촉진 기업 캠페인 등을 통해 “정읍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역대 최소인 56.4kg로 1년 전보다 0.3kg 감소했다. 특히 아침밥을 먹지 않는 사람의 지속적인 증가는 국민건강 증진과 건전한 쌀 소비문화 정착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재연 지부장은 “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추석명절을 앞두고 농촌지역에 소외감을 느낄 이웃이 많아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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