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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장 수상자 정덕산 씨는 감곡면 쌀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그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감곡면 발전과 면민 화합에 기여해왔다.
애향장 수상자 김종래 씨는 감곡중학교 1회 졸업생으로서 총동문회장을 맡아 지난 2년간 장학기금 500만원과 면민의 날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동문회와 향우회를 활성화시켜 고향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효열장 수상자 송화준 씨는 20년 전 귀농해 홀로 계신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며, 마을 어르신들을 돕고 대소사를 도맡아 효행을 실천해왔다. 그는 지역 청년으로서 효행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강장수상 수상자 유기동 씨는 9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온 모범적인 인물로 선정됐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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