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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예산확보 촘촘한 대응 방안 모색

김관영 도지사, 14일 워룸회의 개최


전북도가
14일 국가예산확보 워룸(War-room) 회의를 개최해 최종 상황점검에 나섰다.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부지사, ·국장 등 지휘부가 모두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지난 7일 워룸회의 이후, 현재 기재부에서 검토 중인 증액 제기 사업에 대해 관계자 면담 결과 등 실·국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촘촘히 살폈다.

김 지사는 이번 주 월요일 임시국회가 개회되어 오는 20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목표로 여야가 협의 중이다앞으로 일주일도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당부했다.

김 지사는 그동안 끈기있게 여야의원과 정부 부처 관계자 등을 만나 새만금 예산 등 전북 예산 복원을 설득해 왔다.

전북도는 예산안이 최종 의결될 때까지 김 지사를 비롯해 전북도의 역량을 총동원해 정치권과 기재부 관계자를 전방위로 설득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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