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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전북특자도연구회, 세종시 지능형도시 벤치마킹

세종도시통합정보센터, 관제시스템 통합 시민 안전 제공
전북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연구회(대표의원 김희수)는 14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세종도시통합정보센터를 찾아가 벤치마킹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연구회의 이번 벤치마킹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사례를 도내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세종도시통합정보센터의 관제상황실을 살펴보고 스마트시티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희수 의원은 “세종도시통합정보센터는 방범과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환경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관제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시민의 안전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내년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 등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운영시스템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밟혔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 도시통합정보센터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방범, 교통, 시설물 등 수집된 정보를 가공, 통합적인 도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되었다.

/김관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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