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상공인연합회가 수여하는 ‘초정(楚亭)대상'을 지난 19일 수상했다.
김 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 설립된 법정단체로서 7백만 소상공인을 대변하고 있으며 조선 후기 실학자 초정 박제가 선생의 상공업 부흥 정신을 되살리고자 해마다 소상공인 입법 및 권익 보호에 앞장선 국회의원을 선정해 이 상을 시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으로서 코로나19 대출 상환유예 연장, 에너지 요금 문제,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 소상공인 인력지원 특별법,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 정책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협하는 전횡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김영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