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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희 진보당 익산갑 국회의원 공식 출마 선언

전권희 진보당 익산지역위원장은 20일 “브레이크 없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중단시키고 쇠락해 가고 있는 익산의 현실을 바꾸겠다”며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익산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 후보는 이날 오전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 위에 윤법이, 민심 위에 윤심이 군림하고 있다”며 “윤석열 검찰독재의 전횡과 거부권 통치를 종식시키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주당만으로는 불가능하고 기득권에 갇혀 있지 않은 선명 야당 진보당이 윤석열 검찰독재와 제대로 싸울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 후보는 아울러 민생절벽 시대, 민생회복을 위해 ▲부자감세 원상회복 ▲자영업자 소상공인 대출이자 탕감 ▲변동직불제 부활 등 3대 민생공약을 제시했다.

/익산=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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