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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고창군 국가예산 1천9백10억 확보 ‘7.1% 성장’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2024년 고창군  국가예산 확보액이 1천9백1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7.1% 증액돼 정부 예산신장률(2.8%)보다 높은 신장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숙원이었던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290억원)’을 비롯, ‘고창갯벌 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사업(170억원)’,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사업(39억원)’이 국회 단계에서 최종 반영됐다.

또한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375억원) △농촌협약(589억원) △농촌관광 스타마을 조성사업(100억원) △람사르 운곡습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30억원) △람사르 운곡습지센터 건립(80억원) △고창 보훈회관 건립(43억원) △무장·군유·대장 하수관로 정비(182억원) △대산 가뭄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180억원) △교촌3지구 급경사지 정비(30억원) △용현제·청솔제 재해위험저수지 정비(35억원) 등의 핵심 신규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긍정적인 삶의 변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김영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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