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익산 갑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선 고상진 예비후보는 지난 5일 오후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6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공식 출범 및 개소식을 앞두고 이뤄진 고 예비후보의 이날 행보는 민주주의 정신의 기본으로 돌아가 자신을 되돌아 보기 위해 마련됐다.
고 예비후보의 광주행 소식에 지지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 예비후보의 행보를 응원했다.
고 예비후보는 "현재의 민주주의 위기가 심상치 않기에 예비후보 자신부터 군부독재의 총칼에 맞선 오월 정신의 각오로 검찰 독재의 칼날에 맞서 싸워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익산=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