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살길 중 하나는 출입기자단을 없애는 것이다.
대한민국 출입기자단은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 정부 각처, 서울시청, 각 지방 도청, 각 시청, 지방 군청 출입기자가 있다.대한민국 언론은 대략 5000여개 정도 이다.전두환정권에서는 중앙지 몇개와 각 지방에 8개정도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언론은 숫자를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늘어났다.
하지만 언론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권력과 완전 분립 되야 한다.권력 층은 몇 몇 언론사들을 보호 하면서 자기들 만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이러한 카르텔은 언론의 기능을 무력화 시킬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다.
출입기자들에게 들어가는 돈도 엄연히 대한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돈 이다.자기들의 홍보와 자기들의 치적을 앞세우기 위해 출입기자들에게 호의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이 대한민국을 더욱 더 썩게 하는 행위이다.
이번 기회에 청와대 출입기자단을 없애고 누구나 기자들이라면 청와대를 출입하게 해야 한다.
그 뿐만 아니라 각 정부 부처, 국회, 지방 도청 등 기자들이 자유롭게 언론인들이 활동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에 언론의자유를 표방하고,신문법에서 언론에 역할을 이야기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법과 현실이 너무도 동 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썩어빠진 언론 개혁이 절실할 때이다.
정부와 대기업간의 정경유착도 사회의 크나큰 악의 근원이지만, 더욱더 큰 악의 근원은 언론과 정치권의 유착을 뿌리 뽑는 것이 더 시급한 길이다.언론의 기능이 제대로 돌아갈때 만이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잡는 밑거름 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