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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물부터 마시다가는 큰 코 닥친다.

한국갤럽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33% 안희정 22%를 차지했다.

국민들의 열망은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것 같다.


그러나 과연 누가 된다고 해서 새로운 세상, 서민들이 잘 사는 세상이 올까?
서민들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이지 지금까지 뭐 별별 달라진게 있냐?"고 반문 하는 사람이 허다하다.
서민들은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법치를 강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되면 뭐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있어도, "법을 지키며 법대로 나라를 다스리겠다"는 사람은 볼 수 없는 상황이다.
문재인씨가 대통령 되면 과연 재벌개혁 할 수 있다고 보는가?


재벌개혁 한다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김대중대통령도 재벌개혁 재벌개혁 큰 소리 쳤지만 실천 했는가?


재벌개혁 하겠다는 사람은 이재명성남시장외에는 말하지 않는다.
안희정은 삼성과 인연으로 옥고를 치뤘고, 문재인 역시 노무현 정부에서 비서실장을 지냈다. 또한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면 정계를 떠나겠다고 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 약속은 온데 간데 없다.


대한민국 재벌개혁 없이는 서민들의 생활환경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김종인의원이 주장하는 경제민주화가 재벌개혁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3김시대가 끝나고 대한민국을 이끌 새로운 리더가 나오지를 않고 있다는 여론도 무성하다.
어떤이는 "인물이 없어, 뽑아주고 싶어서 뽑는 것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투표에 참여했다"는 사람들 이야기도 많이 듣곤 한다.


대한민국을 이끌 인물들은 많이 존재한다.전면에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지지는 어부지리 효과현상이다.

박대통령 탄핵이 기각되든 인용되든 대변화가 올 것이다.탄핵여부에 따라 대선후보들 여론이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김치국물부터 맛보는 것은 큰 오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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