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미운 놈 떡 하나 주는 격

안철수 의원이 말하는 4차산업혁명시대는 진작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인공지능과 로봇시대가 오고 있다. 이것이 이른바 4차산업혁명이라고 불린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앞으로 사이버 물리 시스템 기술을 토대로 탄생한 산업혁명이다.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빅데이터, 생명공학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세계와 모든 사물의 지능화와 초연결을 지향하는 산업이 될 것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은 로봇, 인공지능 등이 기존 일자리를 대체하면서 본격적인 고용 감소로 이어질 것이다.


어떤 정치인은 일자리 80만개를 만든다고 허풍을 떠들기도 한다.

국민을 기만 해도 분수가 있어야지 않을까 싶다.
듣고 있으면 참으로 한숨만 나올 뿐이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 시대에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바뀌는 세상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싶다.


한 손에 빵을 지어 주느니 다른 한 손에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줘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정보화 시대를 넘어 로봇세상이 펼쳐지려 하는 판국에 잠시 있다 사라질 일자리 국민 혈세 털어서 만드는 것이 옳은가?
국민을 속이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경제민주화를 실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무슨 얼토당토한 말만 하고 있으니 앞날이 걱정이다.
다음 나라살림 맡길 사람이 보이질 않아 통탄 스럽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