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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고 적폐세력(積弊勢力)이라 떠드는가?

권력욕에 가득찬 정치인들이 어디서 희한한 말을 들고 나와서 누워서 침뱉기 하는 꼴이 가관이다.


누가 누구를 적폐세력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적폐세력이란 말을 글자 그대로 풀이해 보면 "폐단이 쌓여진 힘있는 세력"을 의미한다.폐단이란 것은 어제 오늘 이야기인가?


폐단이란 것이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없었던가?


먹이사슬처럼 연결된 사회구조 속에서 약육강식은 늘 있어 왔던 것이 아닌가?


또 어떤 희한한 정치인들은 보수적폐세력 청산을 떠든다!속담에 "자기 주머니 떨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는 말이 있다.
성인군자가 아니고서야 흠결이 없는 이 없고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이 없다.사람들이 겸손해야지 교만에 가득차 있으면 될일도 안되는 것이다.지금까지 위정자들은 서민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줬는가? 여야를 막론하고 대한국민 행복지수를 OECD회원국 수준에 맞춰놨는가?


선거철만 되면 어디서 가지고 온 말인지는 모르지만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그 뻔뻔함이 더 우습지 않나?


논어(論語)에서 공자님은 교언영색(巧言令色)을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을 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 적다(巧言令色鮮矣仁)"는 말을 언급했다.


지키지 못할 말로 사람을 현혹시켜서는 안된다.공약은 국민과의 약속이다.지금까지 역대정권에서 국민과의 약속 다 지킨이 있었던가?


말로는 다 국민들 잘살게 하고 행복하게 해준다고 하지 그 말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권력에 취해 앞뒤 안가리고 하면 돌아오는 것은 국민들 부메랑일 것이다.정치인들은 신의를 지키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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