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맞아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을 더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벤트는 2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진행되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NH농협에 방문해 전북자치도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 총 30명을 2월 21일에 발표하고 전북자치도 답례품 중 하나인 장수 사과(3kg)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경품으로 지급되는 장수 사과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중 가장 인기를 끈 상품이다.
전북자치도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이벤트를 통해 인기 답례품을 추가 제공해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철호 도 자치행정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기부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추진해 기부자들의 고마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민경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