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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 기준 발표...공천 심사 본격 착수

 
더불어민주당은 3022대 국회의원 후보공천 심사와 관련, 국민참여공천을 통해 마련된 공천심사 항목 중 도덕성, 정체성,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등 4개 항목에 대한 기준을 공개했다.
박희정 민주당 공관위 대변인은 이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은 기준을 공개하고 공천관리위원회는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당이 마련한 도덕성 기준은 뇌물 등 부패 이력 책임지는 자세 성범죄 이력 납세, 병역 등 국민의무 직장 갑질과 학폭 이력 등이다.
정체성은 차별 없고 평등한 정치인 민생안정을 추구하는 정치인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정치인 등으로 평가하며 기여도는 정책생산 능력 정당 방향성 제시 능력 정당 활동 참여도 등이다.
의정활동 능력은 현안 문제의 해결 능력 지역 소통능력 전문지식이나 경험 능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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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김영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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