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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주민도 대한국민 입니다

 

 

 남북이 대치되고 있는 현실 상황에서 북한의 대남 도발 책동과 움직임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그 정도를 높혀 가고 있는 요즘 이를 지켜보는 탈북민들의 마음역시 편하지 만은 안을 것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다 사선을 넘나들며 자유 대한의 품으로 넘어 온 적지 않은 탈북주민들의 우리나라에서의 삶이 보다 윤택하고 의미 있는 삶을 이어가고 있으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남북상황을 주시하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혜로운 해결을 학수고대 하고 있는 이들이 보다 편안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정부를 비롯 각 기관 단체에서 직간접적인 도움의 손길은 계속 되고 있다.

  순창경찰서의 경우  경찰서장부터 깊은 관심을 갖고 탈북민에 대한 다양한 공감 프로그램을 마련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정성을 쏟고 있는데 담당 부서는 가족과 같은 분위기 유지 속 대화 채널 가동에서부터 명절이면 보안협력위원회와 합동 마음이 깃든 선물 전달 행사,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 지 수시 대화를 통한 공유와 해법제시로 불편함 제로화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특히 요즘 탈북민의 각 종 범죄로부터 예방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경찰의 노력이 강화 되고 있는 데 전화금융사기를 비롯 국내 완전 정착 단계에 이르기 까지 예견 할 수 있는 신변 안전에 이르기까지 탈북민의 입장을 고려한 섬세한 대비가 이루어 지고 있다.

 탈북주민 역시 대한민국에 살면서 마음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해 주는 사실에 늘 감사한 마음이란 반응이고 더욱 열심히 국민의 한사람으로 최선을 다 해 살아갈 것이다란 전언이다.

우리 모두는 북한이 계속되는 안일한 정책으로 세계 속 따돌림을 받고 있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면서 - 그 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이어질 탈북주민들에게는 동포애와 깊은 마음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겠다

분명한 사실 하나 탈북민도 대한국민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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