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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예방은 잠깐의 휴식이 최고

 

점심이 지난 나른한 오후, 자신도 모르게 졸음이 몰려오는 봄의 계절이 되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이다.

모든 운전자는 졸음운전이 아주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 일부러 졸음운전을 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운전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으니

운전하기 전 충분한 휴식이 필수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하나 더 추가한다면 가족들의 협조도 무엇보다 필요하다.

가끔 운전을 하다가 보면 뭔가 이상하게 운행하는 차량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십중팔구 졸음운전이니 그때는 놀라지 않도록 부드럽게 크락션을 울려주어 정신을 차리게 해 주는 것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피해사례를 뉴스 등을 통해 알고 있을 것이다. 사고는 순간이기에 항시 방심하지 말자.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시골도로에서의 졸음운전도 항상 위험하다. 어찌보면 대도시 번화가보다 한적한 시골길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시골도로는 산이나 들과 같은 단조로운 풍경들이 많아 졸음을 더 유발할 수도 있으며 이러한 졸음운전에는 경찰의 단속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옛말에 ‘졸음에는 장사없다.’고 했다. 장사도 견디지 못하는 졸음운전은 이유 불문하고 위험하다. 차량을 운전하다가 졸음이 오면 괜찮겠지 하며 계속  운전하지 말고 적당한 장소에 주차한 후 잠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체조를 한 후 정신을 가다듬고 운전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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