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매년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의 날은 민간단체가 지난 1972년부터 매년4월20일 개최했던 “재활의 날”을 정부가 승게해 1981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정해 기념행사로 치러지고 있으며. 1989년 12월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1991년부터 4월20일이 “장애인의 날“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돼 어느덧 36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2014년 말 우리나라에 등록 된 장애인 수는 2백49만4천여명으로 전체인구의 5.2%를 차지하고 있다. 장애인들에게는 안정적 일자리가 곧 복지이자 인권이자 생계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앙행정기관이나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율 조차 2.4%를 조금 넘는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김제시 인구 2016년3월말 기준 8만8천5백50명인 가운데 시에 등록된 장애인 수는 9천6백여명으로 12%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번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한 김제시 이건식 시장은 장애인 복지정책에 초점을 두고 온 힘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행정도우미 복지일자리를 비롯해 직업재활시설 운영 및 기간제 근로복지시설과 민간기업 등에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점이 다른 타 지자체들로 부터 부러움을 사게 하고 있다
여기에 김제시가 장애인들의 기술 습독을 통한 취업 기회 부여 및 평생 일자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김제시 이건식시장은 장애인 재활자립지원 및 복지증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5년 장애로 인해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위험이 있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 및 사회통합 도모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으며 장애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및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서 장애인들의 삶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는 점이다
이어 김제시는 지난 연말에 장애인의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 기능보강사업에 3억원을 지원하여 대량 물티슈 기계를 설치하여 그로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 김제시장애인들의 생활안정지원에 52억원. 재활자립지원금 19억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운영 2억원. 장애인일자리사업지원에 5억원 등 총 78억원을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삶에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고 있어 김제시의 장애복지는 전국적으로 빼놓을 수 없어 장애인들을 위한 대표적인 사례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들을 위한 일환으로 김제시 이건식 시장은 1회성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장애인들을 위해 지난 2011년에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으로 여겨져 왔던 김제시 장애인종합체육관을 47억원을 들여 지난 2016년 2월에 완공을 시키는 업적을 남겼다.
또한 2015년에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그리고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종합체육관 등이 연계됨으로써 김제시장애인들의 종합공간으로 탈바꿈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녹색숲 등을 조성하여 1만명 이상의 장애우들을 위한 종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들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이 제36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김제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복지도시가 되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나 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어 장애인들에 의한 기대는 더욱 크다고 보고 있다.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