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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보전문가들이 보는 우리 한반도의 안보상황은 6·25전쟁 이후에도 지정학적으로는 주변 4대 강국에 둘러싸인 숙명적 위치와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 북한과 70년 간 이념적·군사적인 대결이 지속되고 있으며 그 위협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최근에도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과 GPS 교란 등을 통해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러한 위험 상황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지켜줄 6·25전쟁 정전협정보장을 위한 미국의 군사적 보장장치인 한미동맹(한미연합사령부) 마저 끊임없는 이념대결과 종북세력의 확산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중·고생 50% 이상은 안보위협이 증대됨에도 6.25전쟁이 언제 발생했는지 모르고 있으며 우라나라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19세 이상 성인들조차도 33% 이상이 6·25 한국전쟁의 발발연도도 모를 정도로 안보에 대한 무감각한 상황이다 .
그렇다면 국가안보를 유지하고 평화통일 기반을 구축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호국정신 함양을 통하여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호국정신’이란 다양한 안보상황에 대비하여 국민이 나라를 지키려는 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희생으로 지켜온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와 지금의 안보현실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올바르게 알아야 할 필요를 느끼고 국민들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과 나라사랑교육에 힘써야 한다.
우리에게 안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국가안보를 위해서는 호국정신 함양이 필요하며 호국정신으로 하나 된 마음을 갖게 된다면, 갈등과 분열을 넘어 평화통일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국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항상 깨어 있는 안보의식이 중요하다. ‘설마’하는 생각보다 ‘만약에’ 라는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어떠한 극한 상황에도 능동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안보는 곧 우리의 생명이자 재산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민에 대한 애해와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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