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남성 비례대표 1번으로 결정됐다.
조국혁신당 비례의원에 출마한 남원출신 강경숙 후보는 여성 7위로 비례대표 11번 순위를 배정받았다.
장수출신 정상진 후보는 남성 8위로 16번을 배정받았다. 비례 순위는 여성 1번부터 여성, 남성 순으로 교차돼 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조국혁신당은 각각 여성 10명, 남성 10명의 비례 결정 순위를 발표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이날 브리핑에서 비례대표 종합 순위 박은정 전 검사를 1번, 조국 대표를 2번에 선정했다. 이해민 전 구글본사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는 3번, 신장식 대변인은 4번을 받았다.
5번은 김선민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6번은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7번은 김재원(가수 리아) 백제예술대 겸임교수, 8번은 황운하 국회의원, 9번은 정춘생 전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 10번은 차규근 전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이 추천됐다.
11번은 강경숙 전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본회의 위원, 12번은 서왕진 전 서울연구원 원장, 13번은 백선희 전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 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 14번은 김형연 전 법제처장, 15번은 이숙윤 고려대 산학협력중점교수를 추천했다.
/특별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