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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각박해져 인가? 극단적 아동 학대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우리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아동 학대는 80% 이상이 부모등 보호자에 의해 또 가정내에서 저질러지고 있어 이웃들의 관심밖인 경우가 많다.
가정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사랑의 매로 포장되어 저질러지고 있는 아동 학대에 약자중의 약자인 어린아이들은 그저 당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웃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져 주면 많은 가정 폭력을 막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술취한 부모의 귀가 후 일어나는 소란이나 문 밖으로 새어 나오는 고성에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면, 신고만 해 주면 경찰과 많은 관련 단체에서 처벌 위주가 아닌 예방과 개선을 위해 부모와 아동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웃과 우리 모두의 조그만 관심과 조기 신고가 그만큼 큰 사건과 사고를 막는데 일조한다. 그 아이들 또한 이 나라 내일의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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