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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교통사고 ! 이대로 방관 할것인가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는 선진국 대열에 올랐다하나, 부끄러운 세계 자살율과 교통사고 사망률에 있어서는 후진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통에 있어서 도로망은 거미줄 형태의 모양으로 잘 조성이 되어 있는 것 같으나, 교통사고에 있어서 사망률이 왜 높은가를 분석해 보면 답은 쉽게 얻을수 있다.

교통망에 있어서 잘 조성 된 것 같이 보이기는 하나, 편도 1차로의 국도 및 지방도로에 있어서, 도로폭이 좁고 보행자가 마음놓고 걸어 다닐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 갓길이 없다는데 문제점이 있다 하겠다,

우리나라의 농촌지역의 편도 1차로의 국도 및 지방도로에 있어서 보행자가 보호를 받을수 있는 도로갓길이 확보되어 있는 구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 통계적으로 발표 된것은 없으나 그리 얼마되지 않을 것 이라 생각된다,

농촌지역에서의 보행자 중심의 도로 갓길은 매우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차도와 보행자를 보호할수 있는 도로갓길이 구분되어 있지않은 도로를 이용을 하여 농사를 짖고 있기 때문이다,

편도 1차로의 국도 지방도로에 있어서 도로 갓길을 이용하여 보행을 할수 있는 갓길을 매년 조금씩 경제적 지원을 한다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서도 도로에 있어서는 보행자 관련 교통사고는 많이 줄어들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데도 현제의 실정은 어떠한가, 도로 갓길을 조성 할수있는 공간이 많이 있음에도, 도로를 관리하고 있는 국도 관리청 또는 지방도로를 관리하고 있는 지자체 및 지방도로 관리청에서는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전혀 예산 편성 및 계획 조차 세우지 않고 있을뿐 아니라, 어느 지자체에서는 코스모스등을 심어 차도의 폭을 더욱 좁게 많드는 곳도 있다,

어디 그뿐인가, 도로 주변의 전답 주인들은 자신들 소유의 땅인 것 마냥 그곳 도로변에 콩과 작물을 심고 있어, 보행자는 당연히 차도를 보행할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현재의 도로 갓길에 있어서, 정비가 되어 있지않은 공간에 있어서 약 70?80%는 도로갓길로 정비시, 보행자가 보행을 할수있는 공간이 있다고 본다.

 

여기에 경찰관들이 주민을 상대로 야간 도로 보행시에는 밝은 옷을 입고 다녀라, 보행을 할때는 차도로 다니지 말고 인도로 다녀야한다며 많은 홍보를 해도, 운전자가 마주오는 차량 불빛으로 인하여 차도로 걸어가는 보행자를 발견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차량대 보행자관련 교통사고 지점을 분석해보면

갓길이 없는 곳으로써 대부분 야간에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사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시설이 중요하다, 그 시설중에서도 차도로 보행하는 구간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는 도로갓길 확보 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생각한다,

도로를 관리하고 있는 관리청 및 지자체에서는 도로 갓길

확보라는 중차대한 현실에 몇 년간의 계획을 수립하여, 매년 조금씩 예산을 이에 반영한다면 몇 년내에 차량대 보행자 관련 교통사고에 있어서는 많은 인명피해의 감소로 그 효과가 클것이라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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